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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05-14]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마르헨제이 예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작성자 마르헨제이 (ip:)


[마르헨제이 아트디렉터 노트 - 2018.05.12.토]


제 팔뚝좀 보세요.
야들야들 야실야실 하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ㅠㅠ

언박싱 영상 찍을때마다
안그래도 예쁘지 않은 제 손 눈물나는데..
어느 댓글에 손 퉁퉁한거 보라고............. 어흑..

얼마전 의심되는 질환이 있어서
병원에 갔다가 의심은 커녕 너무 클린하다고
대신 살을 빼면 더 좋겠다는 이야기를..

아.. 그래요,
이제는 다이어트를 시작해야할때..

우리 여자들은 언제쯤이면 살과의 전쟁은 끝낼 수 있을까요.
더더욱이나 패션을 하는 입장에서는
디자이너 브랜드의 디자이너가
여리여리한 체형인걸 보기라도하면..

이거이거 보라고!!
여기는 디자이너가 예뻐서 잘되는 브랜드라니깐!!
(이라며 말도 안되는 질투 폭발하기도..ㅋ)

그래도 꿋꿋이
제가 착용하고 제가 보여드리는
영상을 앞으로도 계속 찍을꺼에요.

여리여리한 모델느낌 말고,
저 같은 체형의 리얼 착용샷이 도움 될때 있으니까요.

하.하.하...
(잠깐만요.. 눈물 좀 닦구요.. 흐웁~~)

너~~무 오랜만에 노트를 쓰다보니
사족이 엄청 기네요.

본론은..
다음편에 쓸께요. ^^

참고로
저는 제주에 살고 있구요.
이제 1년 됐네요.

서울 본사 디자인팀과 긴밀한 관계속에서
신상준비 꾸준히 하고 있고
얼마전 서울다녀오면서
있었던 일들 나눠볼께요.

그리고 언제나 백번만번 드려도 모자를 말씀!
저희 마르헨제이 예뻐해주셔서
진심 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더불어 이제 4년차가 되어가는데
그동안 저희 핸드백을 매번 나올때마다
구매해주시는 분들도 점점 많아지시고
감사한 마음 어떻게 보답드려야할지
고민중에 있답니다.

촬영관련해서 유투버분 미팅을 했는데,
저희 가방을 메고 나온게 아니겠어요!!
저희 가방 2개나 구매하셨다고..!! ㅠㅠ

관련해서 다음 노트는
좀 더 빨리 올릴께요.

(서울에서 오랜만에 머리 한 이야기만 올릴듯.. ^^;;)

즐토즐토 되시구요.
또 뵈용~♡♡

rainbowbus777.cafe24.com

#마르헨제이 #나도예쁜디자이너였으면좋겠다 #사랑해요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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