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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01-01] 새해 복 드릴께요~ 복 받으실 준비하세요~!!
작성자 마르헨제이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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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헨제이 디자이너 노트 2018.01.01]



마르헨제이를 아껴주시는 국내외 많은 고객님들 안녕하세요. 새해 첫 인사드려요. 연말이 연말같지 않고 연초가 연초같지 않은 요즘이죠. 왜 그럴까요 ㅠㅠ
그래도 새해 인사는 드려야겠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정도는 너무 성의 없어보이고.. ^^;;
말로만 복받으세요~! 하지만 말고 복을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희 브랜드 아이들을 몇개씩 소장&수집 하시는 고객님들이 생각보다 굉장히 많으시더라구요. 무한 감사할 따름입니다. ㅠㅠ 물론 신규 회원분들부터 좋아요 댓글 남겨주시는 모든 분들까지 마찬가지로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죠.

이런 감사한 분들을 모셔서 파티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어떻게든 정성을 표시하고 싶은데요. 고객님들도 즐겁고 마르헨제이도 의미있는 그 무언가가 없을까요?

늘 내부적으로 이야기가 오가다가도.. 이런걸 고객님들이 좋아하실까? 즐거워하실까?? 고민의 고민만 해오고만 있네요. VIP 고객님들을 주축으로 신규고객님들까지 2018년에 마르헨제이가 어떤 복들을 드릴 수 있을런지.. 어떤 즐거움과 감동 그리고 의미를 어떤 이벤트로 드릴 수 있을런지 혹시 댓글로 제안 주실 수 있으실까요?? ^^

올해 2018.2월이면 만 3년을 꽉 채운 브랜드가 된답니다. 올해는 꼭 고객님들과 의미있는 교감을 나누고 더욱 소통하는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심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전히 부족한점은 계속 채워가고 더욱 신선한 감동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는 식상하다 했으니..
"새해 복드릴께요~ 복 받으실 준비하세요~!!" 의견도 많이 주시구요. ^^
(우리 정말로 다함께 2018년 복들어오는 "복킷백" 제니백들고 만나서 파티할까요?!! ^^ ♡♡)

#안내 사진 속 "제니 블랙시크" 출시 3일만에 주문건수 500건을 기록하고 있다고 자랑..아니.. "광고"하라고 담당부서에서 압력을.. ^^;;



#마르헨제이 rainbowbus777.cafe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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