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1. 게시판
  2. 디자이너 노트

디자이너 노트

상품 게시판 상세
제목 [2016-10-31] 마르헨제이 수석디자이너입니다.
작성자 마르헨제이 (ip:)


[마르헨제이 디자이너 노트 10월 31일]

안녕하세요. 마르헨제이 수석디자이너입니다.
촬영하고 있는지도 몰랐는데 제가 나오네요. ^^

포스터 총괄 디렉션을 마치고는
다시 본업으로 돌아와서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잊고 있었는데
포털에 노출된거 보다가 깜딱!

지난번 AOA 광고화보촬영에 이어
이번엔 드라마 포스터촬영 아트디렉션을 진행했어요.

그래픽디자인 스튜디오도 운영하고 있고,
저희 룩북촬영도 컨셉.기획.스타일링은 물론
편집디자인까지 자체적으로 진행하다보니
가끔씩 이렇게 주어지는 '일탈'의 기회가 즐겁답니다~

좋아하는 일이다보니 선뜻 하겠다고 해놓고는
마르헨제이를 손 놓고 있을 수는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사실..
덕분에 딸아이는 몇일씩 엄마를 못본다는 ㅠㅠ

촬영 디렉션에서 가장 중요한건
커뮤니케이션이에요.

광고주. 제작사. 기획사. 포토그래퍼. 아티스트는 물론
헤어. 메이크업. 매니저팀 등등..
다양한 관계자분들의 의견들을 조율해서
순발력 있는 최적의 결정을 내려야 하거든요.
(잠시 화장실 다녀올 틈도 없을때가 많아요..)

배우분들과 작가님의 뛰어난 감각.
국내 최고의 스탭분들의 열정.
그리고.. 거기에..
제가 첨가한 설탕 한스푼! 으로 감칠맛이 더해진
멋진 포스터사진이 나와서 정말 다행이에요!!

앞으로도 가끔씩 저의 '부업'에도, 마르헨제이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rainbowbus777.cafe24.com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비밀번호 :

확인

비밀번호 확인 닫기